




트랙 2 세션 현장 스케치 📸
오후에 이어진 트랙 2 세션에서는
유희재 & Bill Staples, 신호준, 이강국 & 이선경, 채홍미 & 김남희, 오우식 & 김명건 퍼실리테이터가
각자의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방법과 경험을 나눴습니다.
참여자들은 워크숍과 사례를 통해
갈등 해결, 팀 진단, 퍼실리테이션 설계, 삶의 성찰 등
다양한 접근을 직접 체험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사진 속 그날의 순간들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함께 느껴보세요.